Mon-Sat : 10:30am - 7:30pm
참여작가
유혜경, 유현미, 용형준, 임현정, 허승희
한솥아트스페이스는 한국 현대미술 5인의 작품을 선보이는 <안녕,안녕 安寧>展을 개최합니다. 유혜경, 유현미, 용형준, 임현정, 허승희 작가는 전통 속에 깃든 다양한 상징들을 자신만의 언어로 해석하며,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새로운 미학적 접점을 찾아갑니다. 이러한 상징들이 오늘날 어떤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지 탐구하며, 이를 통해 현대 사회 속에서 잊고 있던 가치를 되새기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희망과 소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2025년 새해,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며, 전시를 통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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